참 나를 찾아서

 
깨달음의 장
 
삶의 가치와 목표가 흔들리고 시련 속에 고뇌하시는 분,
인생의 행복을 추구하시는 분,
정의로운 세상에서 다 함께 행복해지기를 진심으로 염원하시는 분,
그리고 인생을 새롭게 살고 싶으신 분은 깨달음의 장으로 오십시오.
 

 
깨달음의 장은 지금까지의 '자신'과 자신을 둘러싸고 있던 일체의 '조건',
그리고 온갖 관념의 굴레들을 모두 벗어 버리고,
새로 부딪치는 모든 사건들에 대해서 '진실은 무엇일까?'를 찾아가는 대단히 흥미로우면서도 진귀한 과정입니다.
여행에서 돌아오면 당신은 이미 달라져 있습니다.
 
당신 스스로의 노력으로 지금까지와는 달라진 당신의 참 모습, 참 행복을 발견하실 것입니다.
'깨달음의 장'에서 새로운 인생의 출발을 경험하십시오.


 
나눔의 장
 
사람들은 누구나 행복하고자 하나, 자신의 삶 속에서 슬픔, 분노, 무기력,
불안, 짜증, 답답함, 애통함 등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괴롭고 힘들어 하는 경우가 의외로 많습니다.
삶이 괴로운 이유는 이러한 상황들과 함께 살아야 하며, 이것들로부터 도망칠 수 없기 때문이며,
더 깊은 이유는 괴로움이 일어나는 원인을 근본적으로 모르기 때문입니다. 
지식이 있고 없고, 직위가 높고 낮고, 재산이 많고 적고, 성격이 맞고 맞지 않음에 따라
'마음'은 끝없이 희비가 교차합니다. 마음을 나누어 봐도 시원하지 않고 답답하기만 합니다.
 
나눔의 장은 이와 같은 상대성 없이 마음이 스스로 자유롭고 인간관계가 평화로워지는 대단히 재미있고 경이로운 과정입니다.
이 과정을 마친 사람은 자신의 마음이 어떠한지를 알 수 있고 상대의 마음도 이해할 수 있게 됩니다.
그래서 오래된 감정도 해소되며 미움도 사라지고 모든 이를 잘 이해하게 되는 넉넉한 사람이 됩니다.
 
당신도 이 나눔의 장에 참여하셔서 마음을 자유롭게 하고 타인의 마음도 항상 이해할 수 있는 넉넉한 사람이 되어 보고 싶지 않습니까?
기쁜 마음으로 당신을 초대합니다.


 
명상수련
 
다만 지켜보기만 하라. 알아차림, 그리고 알아차림...
몸, 느낌, 마음, 법... 묵언으로 자신에게 집중하고 지금 여기 내 안의 평화를 느껴봅니다. 
 
 
나는 왜 여기에 왔는가?
    - 나는 스스로 여기에 수행하러 왔다
    - 나는 이곳에서 수행하는 동안은 출가 수행자이다.
    - 나는 몸이 피곤하고, 졸음이 오고, 온갖 망상과 분별심이 끝없이 일어나더라도 수행 정진하여 반드시 모든 괴로움에서 벗어나리라.
    - 나는 깨닫기 전에는 이 자리에서 일어나지 않으리라는 대결정심을 가지고 자리에 앉는다.
 
다만 지켜보기만 하라
    - 현재 일어나고 있는 감각과 호흡을 알아차립니다.
    - 어떤 감각도 좋아하거나 싫어하지 말고 가만히 지켜봅니다.
    - 어떤 경우라도 마음의 평정을 유지합니다.